지금쯤 주녕님은 음습한 분위기의 재즈바에서 자작곡을 연주하며 가장 괜춘한 여자한테 '당신을 위해 지었소'라는 개드립을 던지며 추파를 쏘고 쫀득한 위스키를 홀짝거리며 그루브를 타고 있겠지...시부엉

by 장box posted Dec 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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