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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오분전]
2013.12.22 00:34

몇초 마주쳤다고...

조회 수 2195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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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초 마주쳤다고...


심장 터지는줄 알았다...

설레임은? 아닌것 같다.


극도의 긴장과 불안, 환희와 기쁨


(그때의 감정을 이야기 하려던건 아니니깐 접어두고)

잠시 스스로에게 정신차리라는 적는글귀다.


가까이 살다보니, 이래저래 부딪힐수 있겠지

마치, 동네 친구와 우연히 만나듯이...


그래... 그냥... 우연... 우연도 아니라... 마주칠수 밖에 없는

환경속에 있는거겠지...


토닥토닥...

토닥토닥...


형구야 너무 속상해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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