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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오분전]
2014.10.22 01:49

기회와 정의가 죽어버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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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와 정의가 죽어버린 사회

 

사회탓만 하는 불순종자의 궤변을 뽐내려는것이 아니다

그럴 능력도 없거니와 그저 조용한 노랫가락에 취해있을때

'해외이직'에 관한 사람들의 수다를 구경하다 생각들어 정리해본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살만합니까?

비교질을 잠시 멈추고 합리나 타협의 잣대를 잠시 내려놓고

이 물음에 답하였을때, 살만하다고 대답할수 있습니까?

 

나는 단연코 살만한 나라는 아니라고 말하겠다.

 

이 구석 어딘가에 살만한 장소 하나 없겠냐...

왜 없겠습니까?...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그 곳에 다다름은 경쟁와 선택에 의해 선출되는 비참함을 겪습니다.

우리가 그것들을 만들 기회를 주지 않지요, 그들의 특권으로 무장시키며 올라갈 길에 수많은 고난을 심어 놓지요

정의가 죽어, 그들은 그 오름의 길에 자신들 만의 길을 만들지요

 

기회와 정의가 죽어버린 사회

 

 

 

존나 씨발 이번 만큼은 제대로 선택해서 존나 버터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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