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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성장은 신입, 프로젝트의 성공은 경력

 

오늘 양치를 하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은 무엇이고,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것은 무엇일까?

프로젝트의 성공이 곧 회사를 성장시킴이라고 말 할수있을까?

혹은 회사의 성장이 꼭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만들수 있을까?

 

결론 적으로 말하면 결국 '시기적절하게 잘 하자...' 이고...

 

생각을 정리하고 조금 더 풀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자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원한다면 신입의 투입을 자제해야 할 것이다.

많은 경험과 실력을 겸비한 경력들 조차 헤메이고, 시간과 공간(?)의 싸움이 벌어지는곳인데

신입을 투입시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건... 다른 목적이 있는게 아니고서야... 해서는 안될행동이다.

 

그럼 신입은 어떻게 경력이 되냐고?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도록하지)

 

회사의 성장을 원한다면 신입을 대거 등용해야 할 것이다.

겁없고, 미래의 주역이될 신입이야 말로 새로운 아이템을 생산하는 기가막힌 자판기인거다.

결국 아이템을 공급하고 수용를 이루어야 하는데, 그 수요를 이루는것은 시간이 갈수록 젊은 층이되는데

그 젊은 층을 가장 잘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는것이 신입 아니겠는가?

현재보다 미래를 생각하고 성장이 되는 요소가 바로 신입이다.

 

그럼 나이 좀 먹은 경력은 어떻하냐고? (곧 이어서 이야기한다.)

 

그렇다... 비약적으로 말한다면 둘다 문제가 있지

그래서 둘다 상호보완이 되는 기가막힌 페러다임의 실현이 가능한 것이다.

 

성공적인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한 경력자 가운데, 신입은 배움을 갖는 것이고

회사의 성장을 위하여 꿈을 펼치는 신입을 위해 경력이 도구를 만들어 준다.

 

 

 

그런데... 반대의 경우가 너무 많다...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하여, 지출을 생각하며 신입을 채용한다.

회사의 성장을 위하여, 한자리 꿰차던 이사, 상무, 전무 를 등용한다.

 

엉망이 되어버린 프로젝트는 산으로 가기 일수고 전체적인 마이너스 결과를 불러온다.

회사의 성장을 바랬것만 자신의 이득을 지키는데에 급급한 이들은 회사의 정체를 야기한다.

 

 

 

당장 급하니깐? 일단은 수입이 중요하니깐?

한번 어긋난 프로세스는 절대 돌이킬수 없다. 절대 ! 네버 ! 네이버 !

오류가난 프로세스는 죽이고 다시 살리는 방법밖에 없다.

 

그래서 중요하다... 그래서 엄청 중요한거다 !

'일단' 이라는 같잖은 것을 실행 할만큼 가벼운게 아니다.

 

 

 

나는 프로젝트가 성공하기를 바라며, 회사가 성장하기를 바란다.

딱 어중간한 위치에 있다.

 

그러니...

저 좀 채용해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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