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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오분전]
2019.01.05 16:31

자신감이 가득찬 글을 쓸때

조회 수 6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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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가득찬 글을 쓸때

 

 

 

잘 쓰여진 글귀를 만날때면 그 글에서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혹여나 하는 마음과 예상치 못한 일들을 우려하지않는다.

그러나 내가 쓰는 글은 대다수 우려와 걱정 그리고 의심가득한 추정의 글이 대부분이며 내 능력으로는 읽기 쉽게 쓰지 못한다.

 

그나마 몇 글중에 신속히 읽히고 이해가 쉬우며 문맥에 막힘이 없는 글이 있다. 이를 보면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기록한 글이다.

 

하고싶은 말을 함에 있어 '해야할 말'을 집어넣고 '하고싶은 말'을 집어넣지 아니하여야 한다.

상대의 마음을 고민하거나 예상하고 나의 본심에 대해 의심하며 추정하는 내용을 지나치게 많이 넣어 글을 해치지 않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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