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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9 22:59

증감표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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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 초등학교 입학할 때 16kg. (전에 생활기록부 들춰보다 발견했던 기억..)

10세 : 3학년 때 36kg.(마찬가지)

14세 : 중1 때 60kg. 당시 키가 160. (당시 유행하던 DDR을 미친듯이 하러 다녀서 그런지 약간 체중관리가 됨)

16세 : 중3 때 70kg. 당시 키가 166. (운동량은 적어지고 키 성장은 더뎌지면서 몸 벨런스 망가지기 시작)

19세 : 고3 때 88kg. 당시 키가 168. (무제한적 음식 흡입과 앉아서 숨만 쉬는 수험생활로 인한 최고 정점의 비만 달성)

20세 : 대입 때 78kg. 이젠 키가 ...ㅠ (첫 다이어트로 10kg 감량)

23세 : 군 전역 때 66kg. (두번 째 다이어트로 12kg 감량)

25세 : 대학 4학년 72kg. (술에 떡이 된 생활들로 다이어트 이후 처음으로 상승 곡선을 그림)

27세 : 공부 2년차 74kg. (세번 째 다이어트로 복싱 시작)

28세 : 공부 3년차 66kg. (복싱 및 식단 조절(메뉴는 제한 없이 양을 절대적으로 줄임)로 1단계 목표인 66kg 달성)

29세 : 공부 4년차 61.8kg. (최종 목표인 58kg을 위해 좀 더 디테일한 식단조절의 필요성을 느낌)

오늘 : 체중 자체의 감량이 아닌 체지방량 감소를 위한 식단 조절 시작.

 

이소룡 몸이 되는 그 날 까지.

 

 

근데 오늘이 식단 조절 첫 날인데

시바 존나 배가 고파서...

끄적거리면서 잊으려고 적어 봄..ㅠ

  • profile
    이형구 2014.05.20 10:34
    내가 보기에는 복싱하면서 '건강한 몸'을 한번 거쳐갔으니, 그냥 나중에 해라 ㅋㅋㅋ
    이제는 '찌든 사회 초년생의 몸매'를 격어봐야하지 않겠냐? ㅋㅋㅋ

    ㅋㅋㅋ
    나나 슬슬 다이어트해야지 ㅋㅋㅋ
  • profile
    장box 2014.05.20 11:55
    넌 100kg 도 멀지 않았다는 공포감을 못 느껴봐서 모른다 ㅋㅋㅋㅋㅋㅋ
    나 88kg 일 때 얼마나 무서웠는지 아냐 ㅋㅋㅋㅋ
    저쯤되면 '와 나 시바 이러다 죽을수도 있겠구나. 진심 숨 쉬기도 힘들다'는 느낌이 든다.
    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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