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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box 2018.08.11 14:40
80~100장. 한성노트북 vs 데스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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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구 2018.08.11 17:19
    노트북 ! 데탑이랑 가격 차이도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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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7.26 13:34
다음 로드뷰에 아버지 찍힘 http://dmaps.kr/auk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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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box 2018.07.26 22:06
    차가 찍힌 건 뭐 그렇다 쳐도 아버님이 찍힌 건 좀 쌍콤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진 촬영일자가 최근이면 니놈이 얼마전에 로드뷰 차량이 곁을 지나가는 걸 봤고, 그래서 뒤적거려서 발견했다고 생각하겠는데 한참 전인 거 보면 그런 것도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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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구 2018.07.27 22:22
    아님 ㅋ 2017년 05월인거 보면 이삿날이 아니었나 싶음 ㅋ 그런데 로드뷰로 동네를 본 이유는 옛사람이 혹여 보이지 않을까 싶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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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7.26 13:33
다음 로드뷰에 내 차 찍힘 http://dmaps.kr/auk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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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7.22 20:42
https://www.grafolio.com/works/385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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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7.06 22:19
하 매번 오버워치에 휩쓸려 겜만 주구장창 한다만... '불금'이 얼마나 멋진 단어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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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box 2018.07.01 22:20
쿰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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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6.21 21:05
그냥 나도 평범하게 결혼해서 평범하게 아이낳고 평범한 집으로 퇴근해서 평범하게 치킨이나 먹고싶다... 근데 이 평범함이 겁내 독하게 힘든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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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6.16 02:10
그냥 겨울로 타임워프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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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box 2018.05.23 09:35
사람을 참 못나게 만드는 것 중에 하나는 옹졸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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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구 2018.05.24 01:44
    내가 옹졸하지만 너가 내가 옹졸하다고 말하려는건 아닌 것 같고 네가 옹졸하게 행동한것에 대한 안타까움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만큼 대범히 행동하는자가 드물다 생각치 않냐? 너가 옹졸하다 느낄정도라면 타인은 진즉에 피를 보는 복수를 행했을꺼다. 그만큼 넌 위대하고 관용적이고 범사에 관대하니 스스로 옹졸해함을 우려치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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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box 2018.03.30 22:39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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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3.26 16:52
그래서 샀음... 한번 읽어보겠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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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3.26 16:49
사람들이 댓글에 '내 얘기인 줄?' 막 달길래 ㅋㅋㅋ' 무슨 너네 이야기냐? 내 이야기지'하고 내 마음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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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3.26 16:48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3920465&memberNo=40615646&mainMenu=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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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3.21 17:53
고로... 돈 없으면... 꼬추를 함부로 놀려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르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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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box 2018.03.23 17:58
    ㅉㅉ언행을 신중히해라. 이제는 과거의 발언들이 그저 추억 속에서나 존재해서 진위를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모르는 어딘가에 기록되는 세상이다. 너의 언행은 네가 바라든 바라지않든 고스란히 기록되어 네 자녀나 후대에게 보여질 것이다. 현재의 네 언행이 나의 정의와 일치하는지 여부는 관여치 않겠으나 부디 훗날의 너의 발목을 잡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가끔 일탈이나 개쓰레기 같은 발언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면 온라인 말고 오프라인에서 하는 게 어떻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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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구 2018.03.23 19:56
    나는 익명이 아닌 실명으로 온라인에 흔적을 남기면서 느끼는게 몇 있다. 그중에 공개된 장소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얼마나 신중해야 하는 것인가이고 내가 타인으로 부터 듣고싶은 말이나 공감받고 싶어하는 게 무엇인지 알게해준다는 것이다. 이 중에 글을 쓸때 신중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있고 충분히 신중하고있다 생각된다. 물론 내가 아닌 타인에게 까지 그 영향이 미치는것에 대해서는 너무나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만... 그건 사회의 부족한 면모에 의한 문제라 생각되기에, 지니치리만큼의 조심은 하지 않으려 한다. 그리고 도대체... 어디에서 너가 그리도 진지함을 뭍혀 이야기 할정도의 개쓰레기 같은 발언이 있었는지 ㅋㅋㅋ 궁금하다 !!! 위 댓글이 그러하냐? ㅋㅋㅋ 꽤나 섬세하고 합리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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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3.21 17:52
야 내가 요즘 간병을하잖냐? 그러면서 느끼는 많은 것들 중 하나가 가족... 더 나아가 자녀인데... 늙고 병들어 쇠약해 졌을때... 자녀가 없다면 진짜 생지옥이 펼쳐지겠더라... 돈이 정말 끝장나게 많은게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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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box 2018.02.28 11:23
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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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구 2018.03.02 13:57
    요즘 왜이러냐... ㅋㅋㅋ 오금쨩 결혼이 점점 더 다가온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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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금 2018.03.07 09:05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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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2.25 15:39
http://pda.parkoz.com/view_new.php?id=express_freeboard2&no=457063&mstart_page=3&type=2&card=cd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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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구 2018.02.10 02:31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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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box 2018.02.09 22:53
분명 큰 사람의 도하라는 카드를 어떻게든 남겨진자들이 자신들이 이로운 쪽으로 쓰려고 들지, 그냥 그대로 보내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정말 이런 식으로 그 양반의 도하라는 것을 카드로 쓴다면 참 여러 면에서 대단하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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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box 2018.02.09 22:52
재미있게도 노래하는 ㅈㅇ형아가 집에간 이후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서 여전히 칼을 가진 세력들은 뒷거래를 하는가보다 싶기도 하다. 이런 나의 가상 시나리오, 주어 없는 소설들이 어느정도의 신빙성을 가지려면 조만간 크루즈 고갱님의 비보가 들려야 할텐데... 과연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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